맨날 가던 교보문고 부산점을 뒤로하고 처음 가본 영광도서.

투박하고 소박하지만 편안한 느낌의 서점이다.

그리고 생각치 못했던 3층의 북카페.

뭐랄까.. 굉장히 모던하다고나 할까? 조용하고 ..

 

그래서 멤버십카드도 하나 만들었다. 앞으로 자주 갈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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