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의 알 권리는 어디까지인지, 언론의 의무의 한계선은 어디까지인지

디스패치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론 씁쓸하다..

셀럽들도 사람인데. 공인이지만 그들에게도 마땅히 보호받아야할 사생활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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