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세터, 아니 이제는 최태웅 감독인가? 우와아아아아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도 코치 거치지 않고 바록 감독 직행이었는데 ㅋㅋㅋ

무적 삼성화재의 전성기를 이끌 었던 중심 축들이 하나 둘씩 지도자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하네.

 

예전부터 지도자감이라고 누누히 알려졌던 웅세터.

현대캐피탈에서 불혹이 된 그를 은퇴시키지 않고 잡아 두었던 것도 이 때문이겠지.

웅세터.. 이제 은퇴하시겠다 ㅠ.ㅠ 아 진짜 웅세터 언더토스가 진짜 일품이었는데..

이제 못보는 구나 ㅠ.ㅠ

 

아빠한테 말해줘야겠다.. 울아빠 웅세터 광팬인데 ㅠㅠㅋㅋㅋ 나도 그렇지만.

 

 

선수 생활 말년에 현캐로 와서 으쌰으쌰 하는 빡빡이 형 이미지가 강해서 그렇지

원래 배구인들 사이에서 독종, 악바리,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함 ...

인상이 선해보여 그렇지 강단 있는 성격임.

선수들 휘어 잡는 건 신춍 감독 만큼, 아니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 않을 듯. 

 

암 투병할 때 오전에 항암치료 받고도 오후에 훈련하고 경기 뛰었던 사람인데

그깟거 뭐라고 할 기세일 거야... 피도 눈물도 없는 잔혹한 우승청부사 될지도..

진짜 현캐 선수들 훈련 장난 아닐 거야...

그렇게 해서라도 우승 할 수 있다면 야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원할 것 같았던 삼성화재의 최태웅이 현대캐피탈의 최태웅으로 바뀌었을 때

그 어색함... 첫 경기 절대 잊지 못함 . 얼마나 어색어색 돋던지...

 

 

이제 웅감독 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캐는 성적부진이면 칼같이 감독 자르던데...

뭐 기대반 걱정반이지만... 아 잘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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