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찌질함이란 찌질함은 다 보여준 왕, 선조

 

백성들 버리고 본인은 살겠다며 압록강 건너 명나라로 가겠다고 했었다.

 

전쟁의 공이 이순신과 다른 조정대신들에게 돌아갈까봐 그들의 공을 펌하하고,

아들이 자신의 보위를 뺏어갈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아들한테 유치한 질투하고.

 

 

 

 

 

 

 

 

 

 

 

 

 

 

 

 

 

 

자리가 탐났지 호국안민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었던 왕, 인조

 

인조반정으로 왕이 된 선조의 손자인 인조(능양군).

권력이, 명예가 좋았지 정치에는 영 무능했다.

 

정묘호란이 끝나고 청나라를 막을 기회가 있었지만

어리석게도 그는 그 기회를 스스로 날렸다.

 

피는 못 속인다 했던가...

할아버지인 선조 못지 않은 찌질함으로 우리나라 반만년 역사에서

백성버리고 간 왕으로서 선조와 용호상박 막상막하를 다투고 있다.

 

아들이 자기 자리 위협한다고 사지로 몰아넣고 ...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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